시한부 엑스트라는 바느질로 운명을 바꾼다 The Cannon Fodder's Second Chance: Refusing to Die Young
저자 Xnoval Originals · 로맨스 · 100개 챕터 · 완결 시리즈
눈을 뜨니 1970년대의 어느 추운 시골집. 하필이면 주인공들의 빛나는 삶을 위해 일찍 죽어야만 하는 소설 속 '시한부 엑스트라' Su Wan이 되었다.
하지만 현대 의류 공장의 패턴사였던 내가 순순히 죽어줄 리가. 내 손에는 기술이 있고, 머릿속에는 앞으로 벌어질 모든 사건이 들어있다.
배급표와 구들장이 전부인 척박한 시대, 정해진 비극은 거부한다. 오직 내 실력과 두 손으로 꿰매어 나가는 새로운 인생 역전 스토리!
服装厂打版师苏婉一睁眼,成了年代文里那个早夭的炮灰——原剧情里,她就是给别人垫脚的那条命。她知道每一个要她命的情节,还带着一手好手艺。别人等她死,她偏要把日子缝出花来。100 章完本,年代种田。
챕터 목록 Chapter 1: 얼음 구멍 옆, 뜨끈한 국 한 그릇 Chapter 2: 스무 리 길, 장부 맞추러 간다 Chapter 3: 기름종이에 싼 장부 네 권 Chapter 4: 사흘 안에 재봉틀을 고쳐라 Chapter 5: 엉성하게 베낀 조각 도안 Chapter 6: 반쯤 닳아 없어진 북 Chapter 7: 인조가죽 가방 든 정 동지 Chapter 8: 눈앞에 들이민 고발장 Chapter 9: 모조리 잘못 재단된 솜옷 Chapter 10: 책 속에서 사월에 죽는 여자 Chapter 11: 주머니엔 양식 부스러기뿐 Chapter 12: 10장을 넘긴 사람은 없었다 Chapter 13: 셋째 외삼촌의 핼쑥해진 얼굴 Chapter 14: 외주 도면 베끼기, 건당 얼마 Chapter 15: 기술과 문틈으로 새는 불빛 Chapter 16: 창문 밑, 발소리 Chapter 17: 역 랜턴 아래 번뜩인 칼 Chapter 18: 바느질 고리 좀 가져와 Chapter 19: 1부는 끝나고, 2부가 시작된다 Chapter 20: 번져 나온 글자 하나 Chapter 21: 얼음판에서 끌어올려진 사람 Chapter 22: 손바닥 위에서 바뀌는 글자 Chapter 23: 창틈으로 새어든 가느다란 목소리 Chapter 24: 머리맡 보퉁이를 낚아채는 쇠갈고리 Chapter 25: 첫 페이지 첫 줄, 그 말 Chapter 26: 모든 챕터를 살아남겠어 Chapter 27: 성 도시에서 돌아오는 사람 Chapter 28: 왕메이쥐 고모의 명단 Chapter 29: 손아귀에 꽉 쥔 종이 한 장 Chapter 30: 정해진 각본대로는 안 살아 Chapter 31: 펠트 모자 남자의 보따리 Chapter 32: 식구가 한 명 늘었나 Chapter 33: 사람이 아니라 돼지라고? Chapter 34: 돼지우리 옆의 횃불 Chapter 35: 한밤중에 나타난 자오 회계사 Chapter 36: 청벽돌 아래 번진 먹물 Chapter 37: 원작에는 없던 내용 Chapter 38: 펜 하나, 계약서 한 장 Chapter 39: 돌 밑에서 꿈틀대는 종이 Chapter 40: 카운트다운: 남은 10장 Chapter 41: 손끝에서 부러진 숯 조각 Chapter 42: 약상자 밑의 젖은 진흙 Chapter 43: 약 속에 섞인 비릿한 단내 Chapter 44: 이런 부채를 하루에 몇 개나 Chapter 45: 책에는 당신 같은 사람 없었어 Chapter 46: 이미 시작된 11장 Chapter 47: 긁어서 새긴 네 글자 Chapter 48: 12장: 드디어 들어온 주문 Chapter 49: 강가로 향하는 마차 Chapter 50: 일단 10장부터 버티고 보자 Chapter 51: 객차 안, 먹빛 짐칸 Chapter 52: 열 장을 살아남았으니 이제 내가 쓴다 Chapter 53: 뭘 넣었는지, 본인이 제일 잘 알지 Chapter 54: 우리도 먹는 장 Chapter 55: 결말에서 장간을 차린 세 번째 사람 Chapter 56: 내 성은 심, 심홍매다 Chapter 57: 살아 있는 사람은 걸어가야 한다 Chapter 58: 이백 단지는 첫 물량일 뿐 Chapter 59: 우물가에 엎드린 여자 Chapter 60: 빨간 도장이 찍힌 성 무역 허가서 Chapter 61: 당신도 책 속으로 들어온 사람이죠 Chapter 62: 호롱불이 훅 꺼졌다 Chapter 63: 그녀가 열 번째 장을 찢었다 Chapter 64: 진 주임이랑 무슨 사이야 Chapter 65: 생뚱맞게 남은 목도리 세 개 Chapter 66: 뒷면은 비어 있다 Chapter 67: 그가 편지를 판 상대는 누구 Chapter 68: 구멍을 메우다 Chapter 69: 그림자가 손을 들어 세 번 노크했다 Chapter 70: 《초제》 11장, 작가 초제 Chapter 71: 작가가 우리를 찾아올까 Chapter 72: 열 장을 쓴 건 한 명일까, 두 명일까 Chapter 73: 편지를 건넨 사람은 이 방 안에 있다 Chapter 74: 왕유재에게는 아직 뒷수작이 있다 Chapter 75: 삼천 척 새끼 꼬기 Chapter 76: 76. 조 아주머니가 대신 짊어진 빚 Chapter 77: 77. 생각보다 괜찮은데 Chapter 78: 78. 이 아주머니의 정체 Chapter 79: 79. 뒤돌아보지 않았다 Chapter 80: 80. 번져가는 글씨 Chapter 81: 81. 확성기 너머 펜촉 소리 Chapter 82: 82. 일단 10장까지는 살아남아야 한다 Chapter 83: 83. 남동생이 익사하던 날 Chapter 84: 84. 깔창 백 켤레 Chapter 85: 85. 책 한 권 찾으러 왔어요 Chapter 86: 86. 소설 속 모든 엑스트라들 Chapter 87: 87. 이제 9장이 시작된다 Chapter 88: 88. 죽은 지 6년 된 조 아주머니의 남편 Chapter 89: 89. 이번에는 살아남았다 Chapter 90: 90. 베개 밑에서 들리는 종이 소리 Chapter 91: 91. 빙의자의 진입로 Chapter 92: 92. 완결 Chapter 93: 93. 완결 Chapter 94: 94. 소설의 10장도 끝난 걸까 Chapter 95: 95. 토씨 하나 틀리지 않은 말 Chapter 96: 96. 멈추지 않는 심장과 숨결 Chapter 97: 97. 공사 방향으로 켜진 등불 Chapter 98: 98. 천 신발 세 켤레와 버드나무 바구니 Chapter 99: 99. 내일, 공사 수공예 작업장 Chapter 100: 100. 그녀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