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시당하던 데릴사위, 국가가 찾아왔다 The Son-in-Law Returns: From Live-In Husband to National Pillar
저자 Xnoval Originals · 현대물 · 100개 챕터 · 완결 시리즈
쑤가에 데릴사위로 들어온 린모. 밥상은 그가 나르고, 남의 구두는 그가 닦고, 시키면 무릎까지 꿇는다. 가족들은 그를 사람이라기보다 집에 굴러다니는 쓸모없는 살림살이쯤으로 여긴다.
그런데 그 집 식구들은 모른다. 이 집에 들어오기 전, 린모가 무슨 일을 했는지. 그리고 지금도 나라가 그에게 조용히 부탁하고 있는 일이 뭐인지.
어느 날, 잊고 있던 옛 의무가 그를 찾아온다. 짓밟히기만 하던 '무쓸모 사위'가 일어서는 순간, 그를 밟고 올라섰던 사람들은 하나같이 셈을 다시 짜야 한다.
100화 내내 터지는 통쾌한 역전. 가족 드라마의 속살과 사이다의 짜릿함을 한 그릇에 담았다.
林默入赘苏家,被当成佣人使唤:端盘子、擦皮鞋、说跪就跪。苏家人不知道他进这个门之前是做什么的,更不知道有些旧账,国家还记着他的名字。当往事找上门,这个「废物赘婿」站起来,所有人都要重新算账。100 章完本,赘婿逆袭。
챕터 목록 Chapter 1: 1. 가죽 구두 위의 홍소육 Chapter 2: 2. 개킨 이불 Chapter 3: 3. 바위, 앉아라 Chapter 4: 4. 숯불 곁의 방 Chapter 5: 5. 차고의 음성인식등 Chapter 6: 6. 옛 부두의 일 Chapter 7: 7. 밝혀라 Chapter 8: 8. 계속 울리는 핸드폰 Chapter 9: 9. 장부 첫 장 Chapter 10: 10. 사흘 뒤 베이징행 비행기 Chapter 11: 11. 열일곱 해의 관 메는 사람 Chapter 12: 12. 칼 든 본인 Chapter 13: 13. 칼, 뽑혔다 Chapter 14: 14. 서북에 내려앉다 Chapter 15: 15. 라이브 속 얼굴 Chapter 16: 16. 삼 년 묵은 빚 Chapter 17: 17. 질주하는 야간차 Chapter 18: 18. 인민대회당 앞 Chapter 19: 19. 쫓겨난 그 동네 Chapter 20: 20. 솜씨가 드러나다 Chapter 21: 21. 삼 년 모욕, 이제 끝 Chapter 22: 22. 옷장에 잠긴 양철 상자 Chapter 23: 23. 새벽 여섯 시 해동 문자 Chapter 24: 24. 국가가 인정한 사람 Chapter 25: 25. 그 위임장, 진짜냐 가짜냐 Chapter 26: 진짜는 경찰서에 있다 Chapter 27: 37층, 남은 건 그 하나뿐 Chapter 28: 30년을 숨겨온 사람 Chapter 29: 수사 기록 속 170번 Chapter 30: 국가가 널 부른다 Chapter 31: 하얗게 바랜 회색 스웨터 Chapter 32: 3년, 117건의 송금 Chapter 33: 쑤씨 그룹의 양도 계약서 Chapter 34: 가방 안엔 돈이 없었다 Chapter 35: 한밤중, 본가에 숨어들다 Chapter 36: 천공 프로젝트 Chapter 37: 계단참에 선 새어머니 Chapter 38: 끝내 누르지 못한 번호 Chapter 39: 비를 맞고 서 있던 그 밤 Chapter 40: 빨간 도장이 찍힌 봉투 Chapter 41: 손잡이에 9가 새겨진 열쇠 Chapter 42: 3일 안에 출근하라 Chapter 43: 서랍에 잠긴 열쇠 Chapter 44: 네 글자, 신분 공개 Chapter 45: 내 새어머니를 만나겠다 Chapter 46: 검색어 1위 Chapter 47: 펜촉이 종이를 긁는 소리 Chapter 48: 천궁 프로젝트 총설계자 Chapter 49: 우리와 함께 가시죠 Chapter 50: 이만하면 됐다 Chapter 51: 조천행, 그 이름 Chapter 52: 수장님이 널 보고 싶대 Chapter 53: 명단에 오른 이름 Chapter 54: 내일 아침 여섯 시 Chapter 55: 이번엔 뒤돌아보지 않는다 Chapter 56: 그가 마침내 돌아왔다 Chapter 57: 이제 칼을 뽑을 때 Chapter 58: 임무 시작 Chapter 59: 아파트 정문 앞 차 한 대 Chapter 60: 삐 소리가 끊긴 뒤 Chapter 61: 그 여자가 3년이나 감춘 일 Chapter 62: 그가 기다리던 날 Chapter 63: 어깨에 별이 달린 남자 Chapter 64: 이제 진짜 게임이 시작된다 Chapter 65: 돌아왔다고 이제 셈을 하자고? Chapter 66: 비행기에 탔던 네 번째 사람 Chapter 67: 20년 멈춰 있던 시계바늘 Chapter 68: 버려진 터미널 Chapter 69: 두 번째 이름 Chapter 70: 한번 맞혀 보시죠 Chapter 71: 지하 주차장의 액셀 Chapter 72: 칠순 잔치 Chapter 73: 밤올빼미의 스승 Chapter 74: 밤올빼미가 붉게 물들 때 Chapter 75: 3년이다, 이제 끝낼 때 Chapter 76: 주가에서 얼마나 캐냈어 Chapter 77: 그는 불을 지르러 왔다 Chapter 78: 내일이 지나면 Chapter 79: 문틈으로 새어 나온 3년 Chapter 80: 미지의 곳으로 Chapter 81: 누군지 듣고 싶었어 Chapter 82: 그녀는 다 알고 있다 Chapter 83: 할아버지는 왜 사라졌나 Chapter 84: 내가 바로 그 매다 Chapter 85: 아직 마르지 않은 눈물 Chapter 86: 꺼지지 않은 눈동자 Chapter 87: 쑤그룹 16층 Chapter 88: 전국 생중계 기자회견 Chapter 89: 그가 3년을 기다렸다 Chapter 90: 바로 내일 Chapter 91: 그 소포 열지 마 Chapter 92: 거실에 터진 웃음소리 Chapter 93: 돈 빌리러 온 동생 Chapter 94: 식탁 위의 서류 Chapter 95: 어머니의 일기 Chapter 96: 국가가 이 집에 사과해야 한다 Chapter 97: 사진 뒷면의 글씨 Chapter 98: 이제 겨우 시작이다 Chapter 99: 나는 물류회사 사람이 아냐 Chapter 100: 새벽에 베이징으로 떠나는 임무